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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이 달콤한 푸꾸옥 힐링스테이 4...②JW 메리어트 푸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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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이 달콤한 푸꾸옥 힐링스테이 4...②JW 메리어트 푸꾸옥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3.09.01 13: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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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벤슬리처럼 상상하니, 재치 만점, 깨알 재미 가득!
JW 메리어트 푸꾸옥 / 사진-JW 메리어트 푸꾸옥
JW 메리어트 푸꾸옥 / 사진-JW 메리어트 푸꾸옥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유명 건축가 빌 벤슬리(Bill Bensley)의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 디테일이 깨알 재미를 선사하는 곳,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 리조트 앤 스파 호텔(JW Marriott Phu Quoc Emerald Bay Resort & Spa Hotel)’다. 

빌 벤슬리의 상상력의 시작은 이 리조트가 자리했던 곳이 1880년대 ’라마르크 대학‘이었다는 것이다. 호텔은 모든 것이 대학과 맞물려 그의 상상력을 녹여냈다. 미처 생각지 못한 세세한 부분마저 라마르크 대학이라는 스토리텔링이 입혀진다.

Pink Cafe는  화학 컨셉트의 바다
Pink Cafe는 화학 컨셉트의 바다

호텔 시설 소개서는 ‘스튜던트 북’이 되고, 객실은 강의실이, 화학실험실은 ‘Chemistry Bar’, 버섯균 보관실은 머쉬룸 스파, 건축학과 레스토랑이된다.

건축학과 레스토랑은 곳곳에 도면이 전시돼 있다. Chemistry Bar에선 비커 등 실험 도구는 술잔이다. 

건축학과 레스토랑
건축학과 레스토랑

객실은 천문학과, 곤충학과, 파충류학과, 인류학과, 미술학과 등 강의실 콘셉트로 꾸며졌다.

이 곳에선 화장실도 예사롭지 않다. 화장실은 강아지, 과학실 등 독특한 콘셉트로 디자인돼 화장실을 들어갈 때마다 무엇을 마주하게 될지 기대하게 된다.

이런 의외성은 탐험, 발견하는 재미를 안겨준다.  

프리미어빌리지

MZ세대가 좋아할 만한 인스타그래머블 포토존도 즐비하다.

레스토랑, 상점이 들어선 라마르크 거리에선 ‘호이안 역사지구’ 거리에서 만났던 건축물과 분위기를 접할 수 있다. 어둑해지면 호이안의 밤거리처럼 등불이 하나둘 불을 밝혀 매력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아름다운 캠(Kham) 비치에 자리한 호텔에선 물놀이, 해변 산책, 다양한 즐길거리도 가득하다.

‘호이안 역사지구’ 거리로 꾸며진 리조트 내 라마르크 거리
핑크룸
핑크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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