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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이 달콤한 푸꾸옥 힐링스테이 4...① ‘라 베란다 리조트 푸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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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이 달콤한 푸꾸옥 힐링스테이 4...① ‘라 베란다 리조트 푸꾸옥’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3.09.01 12: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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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베란다 리조트 푸꾸옥
라 베란다 리조트 푸꾸옥 해변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여행에서 숙소는 절대적이다. 편안하지 못한 숙소는 여행기간 내내 불편하고 여행의 질을 떨어뜨린다.

그런 점에서 푸꾸옥은 최상의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완벽한 휴양지다. 한창 개발 중인 푸꾸옥은 최근 생긴 호텔리조트들이 즐비해 괘적하고 서비스 질도 뛰어나다. 전 세계적인 브랜드 체인 리조트부터 로컬 호텔리조트까지 선택의 폭도 넓다. 

많은 선택지 중 꿈같은 여행을 완성 시켜줄 ‘힐링스테이’ 베스트 4를 추천한다.

라 베란다 리조트 푸꾸옥 객실 테라스에서 울창한 열대정원을 만날 수 있다.  

# 아시아에서 가장 로맨틱 해변 리조트 ‘라 베란다 리조트 푸꾸옥’

유럽 저택에 대한 로망이 있는 그대를 위한 추천 숙소는 ‘라 베란다 리조트 푸꾸옥 엠갤러리(La Veranda Resort Phu Quoc, MGallery)’다.

타이만 해변에 자리한 럭셔리 부티크 호텔 ‘라베란다’는 프랑스계 호텔 그룹 아코르의 고급 브랜드 M갤러리 컬렉션 중 하나로, 1920년대 프랑스 남부해변의 고급 저택을 연상케 한다. 

타이만의 에메랄드빛 바다, 때 묻지 않은 순수의 해변, 그리고 열대정원에 둘러싸여 있는 저택, 리조트 곳곳 우아한 가구와 미술품은 여행자를 매혹시킨다. 

객실 내 가구와 인테리어가 고풍스럽다.

짙은 색 마호가니 가구와 고풍스러운 프렌치 바닥 타일, 4주식 침대를 감싼 우아한 하얀 천, 머리 위로 천장 선풍기가 느릿하게 돌며 푸꾸옥만의 향기를 전한다.

이 곳에 머무는 동안 삶이 더 느리고 단순했던 시대로 타임슬립한 듯한 기분을 즐길 수 있다.

바짝 긴장했던 온몸의 근육과 마음이 절로 풀리며. 한결 여유롭고 나른해진다. 나를 위한 안식처, 짧은 머뭄만으로 삶은 충만해진다. 

라 베란다는 74개의 객실과 스파, 전통적인 마사지, 요가수업 등을 진행하는 웰니스 스파시설을 갖추고 있어 투숙객들의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의 균형을 되찾아 준다. 

이런 매력에 라베란다는 ‘아시아에서 가장 로맨틱 해변 리조트’로 꼽혔다. 실제로 한 프랑스 커플은 16년 전 처음 문을 연 이 호탤에 무려 16차례나 찾았다. 이 곳을 잊지 못하고 매해 찾은 셈. 

특히 해질녘 라베란다 앞 해변 일몰은 푸꾸옥 여행을 로맨틱하게 물들인다. 모래사장 너머로 마법같이 진홍색과 파란색의 짙은 색조로 물드는 하늘은 시시각각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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