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4-17 18:44 (수)
3월 같은 포근한 날씨에 봄소식 전하는 노랑 복수초
상태바
3월 같은 포근한 날씨에 봄소식 전하는 노랑 복수초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4.02.13 16: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봄마중 나온 노란 복수초/사진-함양군
봄마중 나온 노란 복수초/사진-함양군

[투어코리아=김지혜 기자] 지난 4일 봄을 알리는 입춘(立春)이 지난 이후 포근한 봄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13일 경남 함양군 병곡면 대봉산에서 복수초가 눈을 비집고 노란 꽃망울을 터뜨려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발렌타인데이인 내일(14일) 서울 한낮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계절을 앞당긴듯 포근한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이같이 ‘3월 같은 따뜻한 기온'은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 올해 입춘(2월 4일)의 기온은 12.2도로, 입춘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역대 가장 따뜻했던 서울의 2월은 2004년 기록한 18.7도였다. 

봄마중 나온 노란 복수초/사진-함양군
봄마중 나온 노란 복수초/사진-함양군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