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5-28 19:22 (화)
보성다향대축제, 문화관광축제’ 선정...명실상부 대한민국 차문화 축제 우뚝
상태바
보성다향대축제, 문화관광축제’ 선정...명실상부 대한민국 차문화 축제 우뚝
  • 유경훈 기자
  • 승인 2023.12.22 11: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성다향대축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차문화 축제 우뚝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진한 녹차향이 풍기는 ‘보성다향대축제'가 2024~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보성다향대축제가 명실상부 대한민국 차문화 축제로 우뚝 섰다.

문화관공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관광자원, 지역 특산물, 전통문화 등을 활용해 관광 상품화한 국내 1,200여 개 축제를 대상으로 전문가 서면·현장평가와 관광객 인지도와 만족도, 지역주민 지지 호응도를 종합해 지정한다.

’2024~2025년 문화관광축제‘는 전통문화축제인 보성다향대축제를 포함해 총 25개 축제가 선택을 받았다.

올해 보성다향대축제는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려 한중일 다례 시연, 한국명차선정 대회, 차 만들기 체험, 보성티마스터컵, 보성애(愛)물들다(茶), 찻잎 따기 체험, 녹차 족욕, 차 음식 만들기 경연대회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의 호평받았다.
 
문화관광축제를 지동 받은 보성다향대축제 오는 2025년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국비 8천만 원 예산 지원 △축제내용(콘텐츠) 개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홍보판촉(마케팅), △관광 수용 태세 개선, △대량자료(빅데이터) 분석 등을 지원 받는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보성다향대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돼 축제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며 “관광객의 마음을 감동으로 채워 더욱 ’모든 이에게 사랑받는 축제‘,’세계인이 찾는 세계화 축제‘로 성장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