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터널 전경.[사진=단양군]](/news/photo/202305/59921_107694_5819.jpg)
장미꽃이 만발한 남한강변을 걸으며 아름다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장미길의 향연’이 6월 3일 단양군 단양읍 장미터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장에선 장미 손수건 만들기를 비롯해 파란장미를 찾아라, 대형새총 쏘기, 비눗방울 만들기, 먹거리 장터 운영, 색소폰 공연 및 개막행사 등 장미꽃을 테마로 한 다양한 이벤트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남한강변을 따라 단양고〜상진리 1.2km 구간에 조성된 장미터널은 다양한 색감을 가진 수백만 송이의 장미꽃들이 심겨 있다.
특히 장미터널 내 450m길이의 아치형 터널에는 오색 야간조명이 설치돼 야간에도 장미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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