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5-29 18:05 (수)
청송군 음식점 2곳, 대한민국 한식대가’ 선정
상태바
청송군 음식점 2곳, 대한민국 한식대가’ 선정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2.12.22 13: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청송 지역에서 일반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송이가든 김춘옥 대표와 명궁약수가든 윤난헌 대표가 '대한민국 한식대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식대가는 전통음식, 궁중음식, 향토음식, 현대음식 등 여러 분야에 걸쳐 20년 이상 한식전문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업소를 대상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을 받은 (사)대한민국 한식포럼에서 선정하고 있다.

청송군 일반음식점 2개소 ‘대한민국 한식대가’ 선정) (1)
송이가든 김춘옥 대표와 명궁약수가든 윤난헌 대표가 ‘대한민국 한식대가’에 선정됐다. 

이번 한식대가에 선정된 송이가든 김춘옥 대표와 명궁약수가든 윤난헌 대표는 지난해 청송군에서 운영한 '제1기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에 참가, 한식대가 인증을 받기 위해 1년간 준비하고 노력한 끝에 한식대가로 선정됐다.

또한 지난 9~10월 두 달간 전국에서 개최한 제10회 한국 식문화 세계 대축제에 참여한 송이가든과 명궁약수가든은 업소 대표 메뉴인 송이버섯전골과 누룽지백숙을 출품작으로 참가, 지난 12일 개최된 대한민국 한식포럼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한식대가 선정이 청송군의 외식문화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며 “지역의 특색 있는 음식이 관광산업의 신 성장 동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앞으로도 외식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