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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군산 섬의 날’행사서 체류형 휴양섬 도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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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군산 섬의 날’행사서 체류형 휴양섬 도시 홍보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2.08.08 1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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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화개전망대
강화도 화개전망대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군산에서 열리는 ‘제3회 섬의 날’ 행사에 전시고나을 마련, ‘아름다운 섬! 강화도’ 홍보에 나선다.

‘제3회 섬의 날’ 행사는 오는 14일까지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GSCO)와 고군산군도 일원에서 열린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섬, 대한민국을 띄우다’를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군은 행사장에 전용 전시관을 열고 ▲수도권 최고의 휴식형 가족공원인 교동도의 화개정원 ▲단군이 제천 의식을 거행한 마니산 참성단 ▲고려시대 강화도로 천도하면서 축조한 고려궁지를 중심으로 하는 원도심 도보여행 ▲외적의 침입이 있을 때마다 국가 최후의 보루 역할을 한 5진 7보 53돈대 ▲한강하구 너머 북녘땅을 바라보며 걷는 DMZ 평화의 길 등을 알릴 방침이다.

이 외에도 ▲특산품 온라인 판매기획전 ▲막걸리 경진대회 ▲가왕대전 등 강화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유천호 군수는 “이번 기회를 통해 아름다운 섬 강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주요 관광지와 특산물을 국민들에게 홍보하겠다”며 “강화군을 ‘수도권 최고의 관광도시를 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체류형 휴양섬 도시’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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