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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관광 진흥 선도할 '단양관광공사'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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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관광 진흥 선도할 '단양관광공사' 출범
  • 이주현 기자
  • 승인 2022.01.0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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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관광공사 사옥

충북 단양군의 관광산업을 견인할 단양관광공사(사장권한대행 신경주)가 공식 출범했다.

단양관광공사 출범으로 2009년부터 단양 관광을 이끌어온 단양관광관리공단은 사라지게 됐다.

3일 단양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단양관광 진흥을 선도하는 관광전문 공기업’을 경영 목표로 총 10개 관광사업장을 통합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사 조직은  사장/본부장 체제 아래 ▲경영지원팀 ▲마케팅팀 ▲관광시설팀 ▲휴양림팀 ▲만천하팀 등 5개 팀(68명)을 두었다.

관광 사업장은 온달관광지, 도담삼봉, 고수동굴 주차장, 천동관광지, 다리안관광지, 소선암캠핑장, 대강캠핑장, 소선암자연휴양림과 소백산자연휴양림, 만천하스카이워크 등을 운영한다.

옛 단양관광관리공단이 운영하던 골프연습장, 볼링장, 사계절썰매장과 시외버스터미널 등 주민 편의 시설들은 군이 직영해 주민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게 된다.

 신경주 사장권한대행은 “단양관광공사 임직원 모두가 하나로 결집해 코로나19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단양 관광의 진흥을 위해 앞장서 일하겠다”며 “지역 관광을 견인하는 전담 기구이자 관광 단양의 미래 100년을 책임지는 조직으로 단양관광공사가 거듭날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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