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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섬 일출 보며 즐기는 삼치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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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섬 일출 보며 즐기는 삼치 맛 !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3.10.08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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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땅끝 삼치 해오름 축제 오는 26~27일 개최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땅끝의 삼치와 맴섬 일출이 만나 축제를 이룬다.

전남 해남 송지면 땅끝마을에선 오는 26, 27일 양일간 ‘땅끝 삼치 해오름 축제’가 열려 관광객들에 해남의 맛과 멋을 선사한다.

‘해뜨는 곳, 맛뜨는 곳’이란 주제로 열리는 축제는 1년에 단 2번 맴섬사이에서 떠오르는 대한민국 최고의 일출을 보면서 땅끝 주민이 직접 배를 타고 잡아온 싱싱한 삼치 맛을 즐길 수 있다.

삼치 원가 판매 타임과 삼치 경매, 삼치 맛 자랑 선발대회, 복불복 룰렛, 흥나는 음악회 등은 축제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치 원가 판매 타임은 1시간 동안 삼치점심과 저녁세트를 선착순으로 판매하고, 경매 이벤트는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 참여할 수 있다.

▲맹섬 일출

흥나는 음악회에서는 일출의 고요한 바다와 삼치잡이 배의 출항, 만선의 환희를 주제로 음악을 구성해 어촌의 정취를 느끼게 한다.

행사 당일 접수를 받아 열리는 노래자랑은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상품은 모두 삼치가 제공된다.

삼치맛 자랑대회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삼치 요리 잔치를 벌인다. 이 대회에서 음식점 운영자가 수상할 경우 축제위원회가 마련한 요리왕 간판을 부착할 계획이다.


관광객들을 위해 보물찾기와 즉석 사진 콘테스트도 열린다.

한편 땅끝 맴섬 사이의 일출은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장관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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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관광뉴스 투어코리아, Tou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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