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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거리응원 뒤 호텔에서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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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거리응원 뒤 호텔에서 쉬세요
  • 김현정 기자
  • 승인 2010.06.1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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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의 숙박예약전문 부킹엠(대표 박영민)은 월드컵 응원 장소인 삼성동, 시청, 서울역, 여의도, 잠실 등 지역에 따른 호텔을 추천했다.


삼성동 코엑스 거리응원에 참가했다면 인터컨티넨탈 호텔과 까사빌레지던스를 추천한다.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페라가모 패키지’를 이용할 경우 2인 기준 18만원부터이며 페라가모 바디용품 세트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휘트니스 센터와 실내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까사빌레지던스 ‘스튜디오 조식 패키지’의 경우 2인기준 6만2천원부터이며, 사우나와 태국전통 스파 20%할인쿠폰이 포함돼 있다. 레지던스 호텔로 출출한 새벽시간에는 음식을 직접 해먹을 수도 있어 좋다.


시청·광화문에서 응원했다면 ‘웨스틴 조선호텔’도 좋다. 특히 주말 특가로 출시된 ‘[주말특가]비즈니스 디럭스’는 2인 기준으로 휘트니스 클럽과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캡슐 커피 2개를 제공한다. 17만 3천원부터. 사우나 2인권과 맥주·와인이 제공되는 에스트렐라 패키지, 객실 내 과일·초콜릿이 제공되는 로맨틱 패키지 등 다양한 호텔 패키지가 준비돼 있다.

이 밖에 서울역 근거리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라마다호텔&스위트’, 잠실 근거리에 위치한 ‘롯데호텔 월드’와 서울 올림픽 ‘파크텔’ 등을 추천했다. 문의 1577-9909.


(참 좋은 관광정보 투어코리아, Tou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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