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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문화사업단, 따뜻한 템플스테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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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문화사업단, 따뜻한 템플스테이 마련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2.12.0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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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김채현 기자]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연말을 맞아 추억, 나눔, 위로, 만남의 테마를 가진 따뜻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내비둬 콘서트'로 유명한 금산사는 ‘추억’을 테마로 한 송년콘서트를 준비했다. 7일 ‘내년엔 앞차고, 뽀딱질거야’라는 제목으로 가수 박강수, 조성일을 비롯 그간 내비둬 콘서트에 참가했던 출연진들이 기존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을 초대한다.


음악, 해금 연주, 마술쇼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일감스님의 토크콘서트도 준비돼 있어 지난 시간을 추억하고 당찬 새해를 다짐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서울 종로에 위치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인터파크 홈페이지(www.interpark.com)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유독 힘든 한 해를 보냈을 2030 청춘을 위한 ‘위로’도 마련됐다. 대구 동구 파계사는 위로와 힐링을 담은 ‘청춘(靑春) 템플스테이’를 12월 22-23일, 1월 12-13일 두 번의 일정으로 진행한다. 힐링 감성시간, 힐링자자(自恣), ‘새벽의 별’ 명상과 참선 등 고된 시간을 보낸 청춘을 치유하고 위로하는 프로그램들로 가득차 있다.

템플스테이 200회를 맞는 서울 종로구 금선사는 200회 동안의 참가자 3천여 명과의 ‘만남’을 기념하며 ‘200회 특별 템플스테이’를 12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간 진행한다.

마음나누기, 법문 듣기, 다도 강습, 타종 체험 프로그램 등이 준비됐으며 기존 참가자라면 누구든 1만 원의 참가비로 함께 할 수 있다.

추운 연말,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나눔’ 템플스테이도 준비돼 있다.

서울 은평구 진관사는 ‘행복 나눔 템플스테이’를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1차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2차는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사찰예절, 다담 프로그램과 건강한 사찰음식 시식도 준비했다.

충남 서산 서광사는 11월 24일부터 3개월 동안 매주 일요일 오후 ‘나눔 템플스테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차별 없이 따뜻한 온기를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한편, 템플스테이는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109개 사찰에서 휴식형, 문화 체험형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사찰음식 나눔 캠페인, 노동자ž장애인ž다문화 가정 템플스테이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계층과 함께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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