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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땅 미얀마 ‘직항기로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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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땅 미얀마 ‘직항기로 떠나요!’
  • 김채현 기자
  • 승인 2012.08.2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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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김채현 기자] 불교 순례자들을 위한 황금의 땅 ‘미얀마’.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느리게 삶을 되돌아보며 생각해볼 수 있는 여행지 미얀마는 어느 곳을 가든 ‘불탑’과 ‘불상’을 볼 수 있고, 불심 가득 기도드리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미얀마의 국제공항이 있는 미얀마 제1의 도시이자 불심의 중심지인 ‘양곤’, 마지막 왕조의 수도로 문화재가 가득한 도시 ‘만달레이’, 그리고 2,300여개의 탑과 사원이 보존된 불탑의 도시 ‘바간’과 아름다운 자연풍경이 살아있는 ‘헤호’는 미얀마의 대표 관광지다. 각각의 도시는 때 묻지 않은 그대로를 간직하며 매력을 발산한다.

여행을 통해 단순한 관광과 휴양이 아닌 그 이상의 의미를 찾고 싶다면 미얀마로 여행을 떠나보자.

모두투어는 대한항공 직항기를 이용한 미얀마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오는 9월 13일부터 매주 화·목·토·일 출발하는 항공편을 이용하며 그에 맞게 다양한 미얀마 상품을 출시해 더욱 선택의 폭을 넓혔다.

‘미얀마 핵심(양곤·바고) 5일’ 상품은 미얀마인의 정신적 지주이며 세계 최대 규모의 황금 대탑인 쉐다곤 파고다, 몬족이 세운 한싸와디 왕조의 유적지 바고 관광, 석가모니 치사리가 안치되어 있는 쉐도 파고다, 탑 내부 밀실이 유일하게 공개되어 있는 거바예 파고다를 둘러본다. 또 미얀마 양곤 대학 한국어과 학생들과 반짝 데이트를 할 수 있는 일일가이드 자유시간이 주어져 더욱 특별한 여행을 선사한다. 가격은 99만 9천원부터다.

‘미얀마 트라이앵글 (양곤·바간·헤호) 5·6일’ 상품과 ‘미얀마 완전일주 (양곤·바간·헤호·만달레이) 6일’ 상품도 다양한 관광지 방문을 하는 일정으로 구성돼 있다. 상품가는 각각 149만9천원부터, 179만9천원부터다. 문의 1544-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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