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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시대, 비싸도 잘 팔려...모두투어 1700만원대 남미여행상품 1시간 만에 2천6백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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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시대, 비싸도 잘 팔려...모두투어 1700만원대 남미여행상품 1시간 만에 2천6백콜 기록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4.07.09 12: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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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전환율 고려 120억 원의 매출 예상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고물가·고금리시대, 허리띠를 졸라메며 소비를 줄이는 가운데서도 1천만원이 넘는 고가 여행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모두투어가 지난 7일 홈앤쇼핑을 통해 방송한  상품 평균가 1천7백만원대의 '모두시그니처' 남미 여행 상품이 1시간 만에 2천6백콜을 기록했다. 고가 상품이 잘 팔리며 모두투어 홈쇼핑 평균 전환율(25%)을 적용하면 약 12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 사막/사진-모두투어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 사막/사진-모두투어

이번 홈쇼핑에 선보인 상품은 모두투어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인 '모두시그니처'라인의 상품으로 특별 기획되었다. '모두시그니처'는 가이드&기사 팁 등의 필수 여행 경비와 인기 선택 관광을 포함과 쇼핑센터 최소 방문 등으로 여행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모두투어 대표 프리미엄 패키지 상품이다.

이번에 뜨거운 반응을 보인 '남미 6개국 17일' 상품은 프리미엄 국적기 대한항공 왕복 탑승으로, 인천부터 LA까지 약 10시간 정도의 장거리 비행을 편안하게 시작한다. 숙박 또한 우유니 사막 소금 호텔과 월드 체인 4박을 비롯하여 전 일정 품격 호텔에 숙박하여 보다 편안한 여행 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모두시그니처'상품에 걸맞게 노팁, 노쇼핑에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브라질의 대표 인기 관광지를 모두 둘러보는 일정이다. 또한 페루 전통 음식 △쿠스코를 비롯하여 △슈하스코, △아사도 등의 현지 특식 9회와 △이구아수 마꾸꼬 사파리, △우유니 사막 별빛 투어, △우루과이 콜로니아 데이투어&왕복 페리 등의 $900 상당의 현지 인기 옵션들이 포함되어 진정한 남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조재광 모두투어 상품 본부장은 "현지 체험을 중시하고 프리미엄 여행을 선호하는 수요를 겨냥해 모든 여행객의 버킷리스트로 불리는 남미 지역의 홈쇼핑을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특별한 여행 경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의 '모두시그니처' 상품을 선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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