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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문화재단, ‘세계 문명 탐험’ 도곡정보문화도서관에서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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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문화재단, ‘세계 문명 탐험’ 도곡정보문화도서관에서 개강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4.07.08 2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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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위의 인문학-세계 문명 탐험’ 강연 일정

[투어코리아=김지혜 기자] 서울 강남문화재단은 ‘길 위의 인문학-세계 문명 탐험’을 지난 4일 도곡정보문화도서관에서 개강했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이다. 

‘길 위의 인문학’은 일상생활 가까이에 있는 문화기반시설에서 지역 주민들이 쉽고 흥미 있게 인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강연과 더불어 현장 탐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길 위의 인문학 -세계 문명 탐험’은 총 차에 걸쳐 운영된다. 

‘세계의 문자’,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서양 고대사’, ‘난처한 동양미술 이야기’를 주제로 알찬 강연이 총 16차례 진행되고, 2번의 탐방 및 후속 모임이 이어진다.

첫 강연에서는 이주은 교수가 ‘인류를 품은 한자 : 갑골문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 참석자들의 많은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두번째 강연은 오는 11일 김혜진 교수가 ‘고대 그리스 예술품에 숨겨진 알파벳’을 주제로 진행한다. 고대 문자에 관심이 분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3강은 오는 18일 전한호 교수가 '문자, 그림이 되다'를 주제로, 4강은오는 25일 신지영 교수가 '옥스퍼드 사전 속 한글'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행사 참여 신청은 도곡정보문화도서관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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