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7-13 17:38 (토)
맨발 걷기 좋은 도시 '부산'...'어싱 도시 입지' 굳히기 중
상태바
맨발 걷기 좋은 도시 '부산'...'어싱 도시 입지' 굳히기 중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4.06.19 11: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산관광공사 주최 슈퍼어싱 부산 페스티벌 이후 챌린지 캠프 성황

[투어코리아=이철진 기자]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3월 16일 회동동 땅뫼산 황토숲길 일대에서 진행했던 ‘2024 슈퍼어싱 부산, 맨발걷기 좋은도시 페스티벌’(이하 ‘페스티벌’) 개최 이후 미식과 숙박을 더한 체류형 프로그램 ‘슈퍼어싱 부산, 맨발걷기 챌린지 캠프’ 운영으로 '어싱 도시 입지' 굳히기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 개최된 페스티벌 이후 부산에서의 어싱(Earthing)에 대한 관심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

이에 페스티벌 주관 기관인 레일코리아가 ‘슈퍼어싱 부산, 맨발걷기 챌린지 캠프’를 3월부터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5월까지 총 6회 진행 및 124명의 관광객이 참여했다.

특히 맨발걷기 챌린지 캠프는 숲길 어싱뿐만 아니라 부산이 자랑하는 관광자원 중 하나인 세븐 비치를 배경으로도 진행, 국내외 관광객에게 매력적인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연말까지 1천여 명 내외의 관광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지난 3월 진행했던 슈퍼어싱 부산, 맨발걷기 좋은도시 페스티벌이 부산 지역의 어싱 트렌드를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것 같아 매우 뿌듯하다”며, “단발성 이벤트로 그치지 않고, 연간 지속 운영되는 캠프 프로그램으로 연결되어 어싱이 하나의 관광콘텐츠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 슈퍼어싱 부산, 맨발걷기 챌린지 캠프의 운영에 관한 사항은 레일코리아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