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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항공, 미국 14번째 노선 '덴버' 취항...미국 노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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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항공, 미국 14번째 노선 '덴버' 취항...미국 노선 확대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4.06.1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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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터키항공이미국 내 14번째 목적지로 덴버에 지난 11일 취항해 주 3회 운항한다. 오는 7월 9일부터는 이스탄불-덴버 노선이 주 4회로 증편될 예정이다. 

던버 노선은 터키항공의 전 세계 130개국 347번째 취항지다.  

아흐멧 볼랏 터키항공 회장은 이번 신규 취항에 대해 “1988년 8월 26일 브뤼셀을 경유하는 뉴욕 행 항공편으로 미주 노선 운항을 개시했다. 6년 뒤인 1994년 7월 16일 뉴욕 직항 노선을 개설한 후 현재는 덴버 노선을 포함해 미국 내 14개 노선을 운영 중"이라며 "신규 노선은 승객들에게 이스탄불과 튀르키예의 역사적, 문화적 풍요로움을 만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콜로라도 주의 주도이자 최대 도시인 덴버는 문화적 명소와 다양한 스포츠 행사 개최지로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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