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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 리조트'에서 호캉스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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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 리조트'에서 호캉스 어때요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4.06.05 2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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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 리조트, 미디어 팸트립 지난 5월 29일~6월 2일 3박 5일간 진행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 리조트가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지난 5월 29일부~6월 2일 3박 5일간 일간지, 월간지, 온라인 뉴스, 인플루언서 대상 팸트립을 진행하고, 말레이시아 최고 휴양지이자 매력적인 호캉스 여행지로 알렸다. 

코타키나발루는 코발트 빛 바다와 울창한 맹그로브 숲, 5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툰구 압둘 라만 국립 해양공원, 해발 4,095 미터의 웅장한 키나발루산까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고 있으며 산, 바다, 강, 도시의 모든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휴양지이다.

이번 미디어 팸트립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이후 새롭게 문을 연 수트라하버 리조트의 객실, 레스토랑, 부대시설들을 소개했다.

특히 팸투어단은 한국인 고객만 이용가능한 '골드카드'를 직접 사용하며 가성비 여행을 체험했다. 골드카드 사용시 리조트내 다양한 레스토랑 식사, 마누칸 섬투어, BBQ세트, 레이트 체크아웃, 해양 스포츠 체험, 만다라 스파, 5개 테마 수영장 골프 & 컨트리 클럽 등 리조트 내 다양한 시설을 체험하며 가심비 호캉스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수트라하버 리조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호텔 각 객식과 시설을 돌아보는 인스펙션과 세미나도 진행됐다.

이와 함께 팸투어단은 말레이시아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키나발루산의 국립공원을 둘러보고, 말레이시아 사바주 추수감사절인 하비스트 페스티벌(Harvest Festival In Malaysia: Tadau Kaamatan)에 참석해 사바에서 가장 큰 토착 부족인 카다잔 두순(Kadazan-Dusun) 부족 전통 가옥과 음식, 전통 민속춤과 액티비티도 체험했다. 

내년 문을 열 예정인 수트라하버 리조트 내 럭셔리 레지던스 ‘코랄베이 수트라(Coral Bay Sutera)’도 돌아봤다. 이는 수트라하버 리조트의 모회사인 GSH 코퍼레이션(GSH Corporation)의 야심작으로, 총면적 109,463sqm(약, 33,113평)에 12층 규모 타워 8개에 총 460 세대로 이루어진 단지로, 완공되면 객실 일부를 한국마켓에 오픈할 예정이다. 

한편, 수트라하버 리조트는 말레이시아 국왕이 방문한 리조트이자, 미스 말레이시아, 미스 월드대회, 미스 사바 카마탄 대회 등이 개최되는 코타키나발루 대표 리조트다.

MICE 부분에서는 아세안 마이스 베뉴 스탠다드(ASEAN MICE Venue Standard) 미팅룸 부분에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 퍼시픽 수트라 호텔이 매년 수상하고 있다.

월드 럭셔리 어워드(World Luxury Awards) 럭셔리 비치 호텔 수상, 사바 투어리즘 어워드(Sabah Tourism Award) 5성급 호텔 서비스 수상, 아시아 퍼시픽 투어리즘 & 트래블 어워드 베스트 (Asia Pacific Tourism & Travel Federation Annual Awards) 럭셔리 패밀리 리조트로도 선정됐다.

이외에도 수트라하버 리조트 내 '호라이즌 스카이바'는 두바이에서 열린 인터내셔널 다이닝 어워드(International Dining Award)에서 '베스트 루프탑 레스토랑'으로, 코타키나발루 최대 와인보유 레스토랑인 '페르디난드'는 사바 투어리즘 어워드(Sabah Tourism Awards) 베스트 다이닝 호텔/리조트 부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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