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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마천목장군 도깨비 설화”...'국가유산 활용 대표 브랜드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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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마천목장군 도깨비 설화”...'국가유산 활용 대표 브랜드 사업’ 선정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4.04.17 14: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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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곡성군, 국가유산 활용 대표 브랜드 사업 최종 선정
곡성군이 국가유산 활용사업으로 추진한 ‘내가 만난 첫 번째 국가유산-마천목장군 도깨비를 만나다’사업이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국가유산 활용 대표 브랜드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투어코리아=이철진 기자] 전남 곡성군이 국가유산 활용사업으로 추진한 ‘내가 만난 첫 번째 국가유산-마천목장군 도깨비를 만나다’사업이 문화재청이 지정하는 ‘국가유산 활용 대표 브랜드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국가유산 활용 대표 브랜드 사업’은 문화재청이‘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가운데 우수사업이나 명예의 전당에 선정된 이력이 있는 사업 중 대표사업을 선정해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개발한다.

‘내가 만난 첫 번째 국가유산-마천목장군 도깨비를 만나다’는 보물인 ‘마천목 좌명공신녹권’과 도깨비 설화를 인형극과 체험을 통해 친숙하게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이는 지난해까지 최근 3년간 연속으로 우수사업에 선정돼 지난해 문화재청의 명예 전당에도 등재된 바 있다.

이번 대표 브랜드로 선정됨에 따라 곡성군은 내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국비를 지원 받아 홍보책자 발간과 연계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표 브랜드 선정은 곡성군의 문화콘텐츠의 우수성과 가치를 입증받은 것으로, 올해에는 더욱 풍성한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으로 군민들과 관광객을 맞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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