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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섭 국민의힘 의정부시을 후보, 명품 주거환경 조성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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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섭 국민의힘 의정부시을 후보, 명품 주거환경 조성 공약 발표
  • 하인규 기자
  • 승인 2024.04.07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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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형섭사무소
사진제공=이형섭사무소

[투어코리아=하인규 기자] 국민의힘 의정부을 이형섭 후보가 여가 인프라 조성 등을 통한 주거 환경개선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가 발표한 공약은 ▲장암동 공공하수처리시설 지하화 및 상부공원 조성 ▲민락호수공원 조성 ▲자일동 산림욕장 업그레이드 조성 ▲추동공원 수목원 프로젝트 추진 ▲부용산 문화공원 내 파크골프장 조성 ▲반려동물 전용 놀이터 개설 ▲꽃동네 쾌적한 환경 개선 사업 ▲효자역 인근 시민체육공원 조성 ▲부용천·중랑천 명품생태하천 조성 ▲장암수목원 2단계 추진 적극 지원 ▲미술도서관 내 미술관 조성 등이다.

이형섭 후보는 “특히 의정부 내 여가 시설의 신설·보완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겠다”면서 “의정부에는 부용천, 중랑천 등 다채로운 자연 경관들이 있어 여가시설과 함께 시너지를 내어 명품 공원녹지 조성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 후보는 “특히 1987년 가동된 장암동 의정부시공공하수처리시설은 설치 당시에는 도심 외곽에 있었지만, 도시가 확장되면서 주변에 1만 6000세대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 있다”며 “지상에 처리시설이 있어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가 심각하다”며 장암동 공공하수처리시설 지하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의정부 내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이 후보는 ‘반려동물 전용 놀이터 개설’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현재 고산동에 6월까지 시범 운영하는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가 있다”며 “시범 운영을 통해 필요한 보완 사항을 점검하고, 반려동물 놀이터로 적절한 부지를 선정하여 반려동물과 상생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마찬가지로 이 후보는 현재 여가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는 자일동 산림욕장, 신곡동 추동공원, 민락동 부용산 문화공원, 장암동 장암수목원 등의 보완 및 확장을 추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자연을 활용한 여가 시설의 확충을 통해 의정부 내의 건강한 생태문화를 만들겠다”고 함께 언급했다.

한편 최근 이형섭 후보는 ‘철도, 버스, 도로 혁신’을 내세운 교통 공약을 발표하며, 지역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가진 후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형섭 후보는 의정부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나와 지역에 대한 애정으로 다양한 지역 밀착형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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