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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열리는 '담양 고비산 산벚꽃 축제’...봄의 아름다움에 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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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열리는 '담양 고비산 산벚꽃 축제’...봄의 아름다움에 반하다! 
  • 이주현 기자
  • 승인 2024.04.05 17: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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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사진-담양군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사진-담양군

[투어코리아=이주현 기자] 올해 처음으로 열려 한층 즐길거리가 풍성해단 '담양 제1회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가 5일 개막해 관광객을 반긴다.

축제는 오늘(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전남 담양군 금성면 외추제 일원에서 펼쳐져 봄의 아름다움과 함께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축제가 열리는 고비산(463.2m) 아래로 자연적으로 생성된 산벚꽃나무 군락지가 분포되어 있어 4월경 만개 시 외추제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고비산은담양군 금성면 봉황리와 무정면 봉안리 경계에 있는 산으로 고비(高飛)는 우뚝 솟아오름을 의미한다.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사진-담양군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사진-담양군

축제 첫날(5일) 식전 사물놀이 공연과 팝페라 가수의 공연으로 행사 열기를 높였으며, ‘자기야’를 부른 가수 박주희를 비롯한 초대 가수 공연과 주민 노래자랑이 이어졌다.

또한 축제 기간 떡 메치기 행사, 금성 딸기 판매‧체험 공간 등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돼 있다. 

축제 기간 개최되는 제1회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 전국 사진 촬영대회에도 고비산의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담기 위한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함께했다.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사진-담양군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사진-담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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