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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LG유플러스-제주항공, 반려동물 동반여행 활성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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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LG유플러스-제주항공, 반려동물 동반여행 활성화 맞손
  • 정하성 기자
  • 승인 2024.04.05 16: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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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펫파크에서 참가객이 반려견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김포공항 펫파크에서 참가객이 반려견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투어코리아=정하성 기자] 한국관광공사는 LG유플러스, 제주항공과 반려동물 동반여행 활성화와 업계 간 상호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오늘(5일) 체결했다.

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과 ▲신규 반려동물 친화 여행 상품 개발 ▲반려동물 동반여행 상품 홍보 및 판촉 ▲반려동물 여행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 분석 및 연구 등에 대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43만 반려인 커뮤니티인 ‘포동(For Dong)’을 운영하는 등 반려인 서비스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반려견 행동 데이터 1만여 건을 분석해 16개 유형별 양육 방식을 제안한 ‘DBTI(Dog Behavior Type Indicator)’는 대표 펫서비스로 손꼽힌다.

제주항공은 국내 항공업계 최초로 반려견을 위한 여행 도시락 ‘Pet Meal’를 출시하고, 반려동물 탑승 스탬프 ‘펫패스(Pet Pass)’를 운영하는 등 반려동물 친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공사 유진호 관광콘텐츠전략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의 교통편의 증진과 업계 간 상호 협업을 지원하는 등 반려동물과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새로운 상품과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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