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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차(茶) 소비층 겨냥, 하동야생차문화축제 ‘취향탐색’ 팸투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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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차(茶) 소비층 겨냥, 하동야생차문화축제 ‘취향탐색’ 팸투어 추진
  • 유경훈 기자
  • 승인 2024.04.04 1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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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까지 20명 이상 학과·동아리 신청 가능, 최대 100만 원 지원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하동군이 젊은 차(茶) 소비층를 겨냥해 '하동야생차문화축제' 취향탐색 팸투어를 추진한다.

'하동야생차문화축제는 하동의 대표적인 축제로, 오는 5월 11일~15일 5일간 하동야생차치유관·박물관 일원에서 ‘별천지하동, 천년차향에 물들다!’를 주제로 열리는 축제에 앞서 진행하는 이번 팸투어 신청은 오는 8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할 수 있다. 

팸투어 신청 자격은 20명 이상으로 구성된 차 관련 학과(대학교·대학원) 또는 동아리이며, 참여 단체는 축제 기간 중 하동 차 무료 시음 후기를 개인 SNS에 게시하는 임무를 맡는다.

군은 팸투어 참가자에게  활동비로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 예정이다.

특히, 하동 차(茶)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팸투어는 나만의 차 취향을 찾을 수 있는 ‘취향탐색’을 테마로 진행횐다.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1,200년 역사의 하동전통차농업은 2017년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현재 4명의 차 명인을 보유한 하동군은 각종 행사와 지원사업 추진 등으로 하동 차의 맛과 향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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