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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 지원 받아 충북서 생활하며 여행 즐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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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 지원 받아 충북서 생활하며 여행 즐겨봐요!”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4.04.03 08: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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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보은, 괴산, 음성, 단양군서 일주일 동안 ‘충북 일단 살아보기’ 활동
충북지역 외 거주자 모집...일주일 동안 충북 여행하며 후기 SNS 게시
제천 의림지
제천 의림지

[투어코리아=김지혜 기자] 충청도가 체류형관광 활성화를 위해 충북을 여행하며 생활하는 ‘충북 일단 살아보기’ 사업을 이달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충북 일단 살아보기’ 사업은 ‘짧게 한번(一短), 우선 먼저 잠깐(一旦), 잠시 편안하게(佚短)’ 충북에서 생활과 관광을 함께하는 것으로 ▲수요자 관점에서 지역 내 숨겨진 명소를 발굴하는 등 충북 관광 홍보 ▲생활하며 여행하는 살아보기를 통해 다시 찾고 싶고, 정착하고 싶은 충북을 만들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다.

사업지역은 시군 공모를 통해 제천, 보은, 괴산, 음성, 단양 등 5개 시군이 선정됐다.

‘충북 일단 살아보기’ 참가자는 4월부터 시군별 특성에 따라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숙박비, 프로그램 및 관광 체험비, 교통비 등을 지원받게 되며, 구체적인 지원금액 및 참여방법은 시군별 누리집 참가자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여대상은 충북지역 외 거주자로 참가자는 일주일 동안 충북에서 머물며 자유롭게 관광지, 축제, 체험프로그램을 참여하고 SNS 등에 여행 후기를 게시하는 등 충북을 홍보하는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김영환 지사는 “충북의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충북의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충북이 머무는 관광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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