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젯스타, 내년 2월 서울-브리즈번 직항 취항 기념 편도 12만대 특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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젯스타, 내년 2월 서울-브리즈번 직항 취항 기념 편도 12만대 특가 판매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3.09.07 08: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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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3시까지 특가 판매 진행
주 3회 운항으로 연간 10만석 확보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젯스타(Jetstar)가 내년 2월 1일 서울(인천)-브리즈번 직항 노선을 주 3회 취항, 연간 10만 명 이상을 운송할 예정이다.

젯스타는 2022년 11월부터 서울-시드니 직항 노선의 운항을 시작했으며, 주 3회 왕복하며 연간 6만 명 이상의 승객을 수송해 오고 있다. 내년 2월 5일부터는 서울-시드니 노선을 증편하여 주 4회 운항할 예정이다. 

여기에 서울과 브리즈번 간 주 3회의 신규 왕복 노선을 신설함으로써 서울-시드니·브리즈번 노선을 매일 운항하게 되며, 두 노선에서 총 24만석 이상의 좌석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

젯스타의 CEO인 스테파니 툴리(Stephanie Tully)는 “브리즈번 직항 취항으로 이제 고객들은 한국과 호주를 오가는 저가 항공편을 매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이는 곧 추가로 수천 명 이상의 한국 및 호주 여행객들이 잊지 못할 휴가를 즐길 수 있게 됐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이어 "브리즈번은 눈부신 자연환경을 가진 퀸즐랜드주의 수도로 쇼핑, 먹거리, 자연 탐험 등 다양한 즐거움와 볼거리가 가득한 곳"이라며 “세계 유산으로 지정된 열대 섬, 열대우림, 내륙의 구불구불한 언덕 모두 브리즈번에서 한걸음에 찾아갈 수 있고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젯스타는 서울-브리즈번 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하여, 해당 노선의 내년 2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의 운행 요금을 최저 12만 9,000원부터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오늘(7일) 오후 3시부터 13일 오후 3시까지 진행한다. 

비즈니스석은 66만 9,000원으로 제공된다. 이는 세금 및 서비스 요금이 포함된 1인 편도 총액 운임이며, 젯스타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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