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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 "내년 관광분야로 일자리가 생기는 관광산업 육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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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 "내년 관광분야로 일자리가 생기는 관광산업 육성하겠다"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2.12.0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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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예산 중 문화과광분야 가장 많이 증액

윤경희 청송군수가 "내년 관광분야로 일자리가 생기는 관광산업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윤경희 청송군수가는 2일 제262회 청송군의회 정례회에서 2023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발표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를 반영하듯 내년 예산 중 2022년 대비 가장 많이 증액된 분야는 문화 및 관광분야였다. 

청송군은 2023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560억 증액된 4,660억으로 편성했다. 분야별로는 농업 1,104억(23.69%), 사회복지 872억(18.73%), 환경 665억(14.29%), 문화 및 관광 325억(6.98%) 국토 및 지역개발 319억(6.86%), 공공행정 211억(4.53%), △공공안전 174억(3.75%), 산업 및 에너지 126억(2.72%), △보건의료 125억(2.7%), 교통 및 물류 103억(2.22%) 교육 22억(0.49%), 예비비 및 기타 609억(13.04%) 등이다.

특히 2022년 대비 가장 많이 증액된 분야는 '문화 및 관광분야'로, 일자리가 생기는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청송산림레포츠 휴양단지 조성, 군민 건강 증진 및 여가 활동을 위한 산남지역과 진보에 파크골프장 조성, 청송아웃도어 골프연습장 건립 등의 사업비가 포함돼 있다.

또한 2023년 군정운영 방향으로 문화관광분야는 △일자리를 만드는 문화관광을 설정했다. 이와함께 △탄탄한 미래농업 기반조성 △꼭맞게 든든한 보편복지 △생활이 나아지는 지역경제 △여유롭고 쾌적한 도시환경 △소통으로 하나 되는 청송행정으로 설정하고,

이날 윤경희 군수는 “금리인상과 물가상승, 이로 인한 민간 소비 위축 등 예상되는 위기를 잘 극복하고 민선8기 청송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략과제를 차근차근 이루어가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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