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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 한-베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지원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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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 한-베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지원 체계 구축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2.09.1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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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팀 구성, 한국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의 베트남 진출 지원 추진

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대표 리 쓰엉 깐 관광대사)는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양귝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이종일 사무국장을 단장으로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및 정부 관계 부처, 베트남 방송국, 엔터테인먼트, 관광 관련 기업들과 TF팀을 구성키로 했다. 

그동안 베트남 정부의 사전 허가를 받아야만 영상물 및 행사들을 진행할 수 있었으며 그에 따른 절차들이 복잡해 한국 기업들의 현지 진출에 대한 애로사항이 많았다.

그러나 이번 양국 엔터테인먼트 지원 체계 구축을 통해 인허가의 간소화, 비용 절감, 제작지원, 등 양국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기업들의 협력 사업 및 한국 기업의 베트남 진출이 좀더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는 최근 다낭, 호치민, 하노이, 호이안, 나트랑 등 베트남 현지 방송 프로그램 및 콘텐츠 제작 시범 사업을 추진 완료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베트남의 다양한 관광지들을 홍보 지원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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