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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인도네시아 최대 관광박람회 참가 관광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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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인도네시아 최대 관광박람회 참가 관광홍보 
  • 유경훈 기자
  • 승인 2022.09.02 09: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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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 경상북도 관광홍보관
자카르타 경상북도 관광홍보관 모습

‘찾고 머물고 음미하고 싶은 경북, 인도네시아에 알린다.’

이를 위해 경북도 자카르타사무소는 1~4일 열리는 인도네시아 최대 관광박람회 ‘Astindo Travel Fair’에 참가, 경북도 관광홍보관을 인도네시아 유명 쇼핑몰인 PIK(Pandai Indah Kapuk) Avenue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관광홍보관에선 주말을 맞아 쇼핑몰을 찾은 인도네시아 현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경북의 전통 문화유산과 주요 관광도시를 홍보한다.

한류 영향으로 한국을 방문하고 싶은 젊은 층이 증가함에 따라 ‘갯마을 차차차’, ‘미스터 선샤인’ 등 드라마 촬영지로 명소가 된 경북 관광지 홍보에 주력해 현지인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경북 자카르타 사무소는 지역을 인도네시아에 알리는 이른바 최전방 전초 기지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수출 첨병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자카르타 사무소 관계자는 “지난 상반기 청도 반건시의 시장성을 확인했고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청송 사과도 올 하반기 롯데마트에 입점시켜 일본, 미국, 뉴질랜드 사과가 주를 이루고 있는 인도네시아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 계획이다”며 “아울러 청아냉동ㆍ뚜또ㆍ오그레 3개 회사의 가공식품도 올 하반기 진출해 인도네시아 소비자의 입맛을 자극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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