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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오미자축제 3년 만에 대면 축제로 열려..9월 16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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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오미자축제 3년 만에 대면 축제로 열려..9월 16일 개막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2.08.26 10: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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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18일 3일간 문경시 동로면 금천둔치에서

문경시의 대표 농산물 축제인 문경오미자축제가 3년 만에 대면 축제로 열린다.

문경오미자축제추진위원회는 25일 문경시 호계면 소재 문경로컬푸드문화센터 2층 회의실에서 축제추진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문경오미자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추진위원회에서는 올해로 18회를 맞은 문경오미자축제를 오미자 집중출하시기인 9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3일간 문경시 동로면 금천둔치(동로면 적성리 525-11번지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문경오미자축제
문경오미자축제

'다섯가지 맛의 비밀, 문경 오미자!'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시중가격 12,000원/kg의 생오미자를 축제장에서 약 9% 저렴한 가격인 11,000원/kg에 특별 할인판매 한다.

또 오미자・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오미자파우치 나눔 행사, 오미자청 담금 체험 등 풍성한 전시・체험 행사 등을 중점적으로 준비 중이다.

문경오미자 전시홍보관과 오미자 미각체험관에서는 오미자를 재료로 만든 다양한 가공품과 요리를 체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미스터 트롯으로 인기를 끌었던 정동원, 남승민과 전국 노래자랑 인기 초청가수 최석준 등 유명가수들을 초청 공연을 펼치며 축제장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전망이다.

문경오미자축제
문경오미자축제

 

 

<사진/문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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