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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경천섬에서 물총싸움하며 더위 날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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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경천섬에서 물총싸움하며 더위 날려요!
  • 이주현 기자
  • 승인 2022.08.08 16: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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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물총놀이장(ZONE) 개장

여름휴가철을 맞아 상주시 경천섬 잔디광장이 물총놀이하며 뛰어놀 수 있는 물놀이장으로 변신했다. 

상주시는 가족 단위 피서객들이 상주시 도남동에 위치한 상주보 물놀이장을 많이 찾고 있지만, 물놀이장의 수용가능 인원이 150명에 불과할뿐 아니라 지역 내 어린이를 위한 놀이 시설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방편으로 경천섬 장디광장일 놀이터로 조성한 것이다. 

우선 상주시는 경천섬의 넓은 잔디광장을 이용한 놀이 공간을 확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잔디 위에서 물총놀이를 하며 뛰어놀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또 저녁에는 무더위를 피해 산책을 즐기는 이용객들을 위한 불빛 조형물을 지속적으로 추가하여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관광진흥과 최재응 과장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놀이를 분석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기대에 부흥하며 관광지에 대한 다각적인 변화와 성장에 초점을 맞춰 관광지 활성화를 꾀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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