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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H, 여행 불안 떨치고 즐길 수 있도록 ‘컴포트 존을 넘어서’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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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H, 여행 불안 떨치고 즐길 수 있도록 ‘컴포트 존을 넘어서’ 캠페인 펼쳐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2.08.05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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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조언 전문가 '록시 나푸시 파트너십' 맺고 무료 명상 영상 제작

스몰 력셔리 호텔(SLH)는 코로나 펜데믹 이후 낯선 곳으로 떠나는 두려움을 떨칠 수 있도록  ‘컴포트 존을 넘어서’ 캠페인을 펼친다.

이 캠페인 일환으로 감정 건강 조언자이자 영국 유명 베스트셀러 메니페스트(Menifest)의 작가인 '록시 나푸시(Roxie Nafousi)'와 파트너십을 맺고, 15분 길이의 무료 명상 동영상을 제작했다. 또한 SLH 메니페스트 마스터 클래스 시리즈를 일부 SLH 호텔에서 2022년 내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년여간의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생긴 불확실하고 막연한 불안감때문에 일정한 한 장소, 즉 '컴포트 존'에 있는 것이 안전하다라는 인식이 생겼고, 이런 인식을 벗어나 다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한 것이다.

SLH가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64%이상이 '여행이 ‘컴포트 존’으로 부터 나오는 최고의 수단'이라고 답했다. 또 응답자 50%이상은 펜데믹 기간 동안 자발성과 모험성의 부족이 더 오랜 시간 동안 자신들을 '컴포트 존'에 머물게 했으며, 여행이 그들에게 활력을 불어 일으키고(40%), 젊음을 느끼게 하고(37%), 영감을 준다(34%)고 응답했다.

SLH는 "여행객들이 이런 막연한 불안함을 떨치고 다시 여행을 떠나 즐길 수 있도록 ‘컴포트 존을 넘어서’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 감정 조언 준문가 록시 나푸시는 "더 나은 사람으로 진화하기 위해 먼저 여러분 자신을 변화시키지 않으면 변화를 만들 수 없기 때문에 편안한 곳('컴포트 존')에서 벗어나는 것이 필요하다"며 "여행은 우리에게 놀라운 일을 가능하게 한다. 여행은 우리에게 모험감을 줄 뿐만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 성장하고, 변화하고, 치유하며, 각자의 삶에서 한 걸음 물러나서 재평가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하는 기회로, 여행은 우리의 인생 여정에 없어서는 안 될 부분"이라고 말했다. 

스몰 럭셔리 호텔스 오브 더 월드의 매니징 디렉터 리처드 하이드(Richard Hyde)는 “이번 설문 조사 결과, 사람들이 여행을 떠나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어하지만 아직 약간의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며 "스몰 럭셔리 호텔은 록시 나푸시와의 협업을 통해 휴가를 떠나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의식을 보다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SLH는 회원들이 ‘컴포트 존’에서 첫 발을 보다 쉽게 내딛을 수 있도록, 덤플링 더 타이거 앤드 리'(Dumpling the Tiger and Li)라는 캐릭터 예술가인 비에트리체 오(Beatrice Oh)와 협업할 예정이다.  호랑이와 만두라는 친근한 캐릭터들이 전 세계 각 나라를 모험하는 여행기로 만두의 고향을 찾아 다니며 목적지마다 그 지역 사회와 교류하는 내용이다.

시청자들은 소셜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용 가능한 GIPHY 스티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왓츠앱, 라인, 위챗 모바일 스티커를 포함한 일련의 소셜 미디어 활동에 참여하여 다음 여행 지에 대한 영감을 얻게 된다.

SLH 매니페스토 마스터 클래스 시리즈도 오는 10월 미국, 11월 2일~3일 몰디브의 후바펜푸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90개국 이상의 520여개의 럭셔리 부티끄 호텔멤버를 보유한 SLH는 투숙객들이 그들의 ‘컴포트 존’을 뛰어넘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전세계 호텔리조트를 소개했다. 

* ‘꿈의 섬’ 몰디브 후바펜푸시(Huvafen Fushi)

‘꿈의 섬’ 이라는 말 외에는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는 완전한 프라이빗함 속에 여유로운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전형적인 휴양지이다. 후바펜푸시는 바다와 하늘, 육지와 라군 모두를 아우르는 아름다운 곳으로 별이 가득한 밤 프라이빗 쉐프가 제공하는 야외에서 고급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리조트가 잘 보호해 온 산호를 보거나, 파노라마 산호초를 볼 수 있는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바닷 속 스파에서 고요함에 젖는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또한 해발 8m 아래에 위치한 몰디브의 최초의 지하 와인셀러에서 경험하는 와인 시음도 가능하다.

* 일본 도쿄 스테이션 호텔(The Tokyo Station Hotel) 

도쿄역의 마루노우치 빌딩에 위치한 우아한 도쿄 스테이션 호텔은 일본식 오모테나시 호스피탤리티와 21세기의 럭셔리함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혼잡한 역 중 하나인 도쿄역에 위치하지만, 기차소리는 실제로 들리지 않는다. 일본 최초의 철도 노선 개업150주년을 기념해 자정이 되면 JR 동일본 역장모습으로 옷을 갈아입고, 도쿄역의 상징적인 장소에서 인증샷을 찍고 세이코 회중시계를 소장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피지 나누쿠 리조트(Nanuku Resort)에서 별로 떠나는 여행 만끽! 

아름답고 드넓은 피지의 해변에서 모닥불, 산호 심기, 맹그로브 게 사냥부터 산책까지 피지의 풍부한 문화와 자연 세계의 모든 측면을 탐험할 수 있다. 오는 10월 22일부터 31일까지 나누쿠리조트 게스트들은 세계 최고의 밤하늘 목적지 중 하나인 남태평양 해안에서 우주와 달을 탐험하는 평생 단 한번뿐일 '별로 떠나는 여행(Journey to the Stars)' 어드벤처를 즐기며 NASA의 주요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스타 파티(Star Parties)'를 즐길 수 있다.

*태국 케이프 쿠두(Cape Kudu)

진정한 태국을 경험하기 원한다면, 흔히 가지 않은 길을 택하는 것은 어떨까. 꼬야오노이섬(Koh Yao Noi) 섬에 있는 비치프론트 부티끄 호텔인 케이프 쿠두 호텔에 머물며 롱테일 보트에 몸을 맡겨 휴식을 취하거나, 열대우림, 드넓은 자연을 경험할 수 있다. 이것은 TaTon Do Seafood와의 요리를 포함한 본격적인 활동을 제공하는 비치프런트 부티크이다. 마을의 장인과 함께 심플한 바틱을 그리는 법, 뿔피리 둥지를 만드는 것, 야자수 정원에서 자신의 코코넛을 따는 것까지 케이프 쿠두 게스트는 이 매력적인 섬에서 다양한 액티비티와 경험을 할 수 있다.

*부탄 갱티 롯지(Gangtey Lodge)

산과 숲으로 둘러싸인 히말라야의 갱티 롯지는 부탄 전통 농가를 새로운 차원의 럭셔리함으로 경험할 수 있는 올 스위트 롯지이다. 히말라야 동부에 위치한 이 곳은 세계에서 가장 웅장한 자연 중 한 곳으로 실외에서 경험하는 액티비티들은 투숙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푸른 소나무 숲과 꽃이 피어있는 오래된 숲속 길을 산책하거나 자연보호구역인 포브지카 계곡을 둘러볼 수 있다.

*인도네시아 발리 '데사 헤이'(Desa Hay)

발리 남부의 녹색 숲으로 둘러싸인 데사 헤이(Desa Hay)는 의식이 있는 여행자들에게 완벽한 생태보호구이다. 리조트의 6개의 자부 빌라는 지속 가능한 형태의 럭셔리를 제공하며, 녹음이 가득한 플랜테이션으로 구분되어 있다. 데사 헤이는 SLH그룹에 가장 최근에 조인한 리조트이며, 리조트의 40%는 녹지로 설계되어있고, 지역의 환경과 커뮤니티 보호를 보장한다. 투숙객들은 발리 문화를 중심으로한 쿠킹 클래스, 바투르산 일출 하이킹, 끝없이 펼쳐진 계단식 논 자탈리위 테라스 산책, 베사키 사원의 체험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싱가포르 더 베럭스 호텔 센토사(The Barracks Hotel Sentosa)

식민지 시대인 190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듯이 그대로 보존된 건물에 자리잡은 역사 깊은 센토사 섬에 있는 호텔이다.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는 매력과 현대적 세련미가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호텔로 투숙객들은 투숙객 독점 투어로 싱가포르 베스트 문화 체험을 통해 당시를 센토사에 살았던 퇴역 군인들이 이야기하는 센토사 식민지사 이야기를 듣는 것부터 별빛 아래 식사 하는 것까지 투숙객들이 특별한 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사려깊은 럭셔리 리조트이다.

*뉴질랜드 더 칼린 호텔(The Carlin Hotel)

언덕 중턱에 위치해 반짝이는 와카티프 호수와 주변 산맥을 내려다볼 수 있는 더 칼린 호텔은 최근 오픈한 호텔로 새로운 차원의 럭셔리를 보여준다. 프라이빗 옥상 스파를 포함한 12개의 스위트 룸의 인테리어는 경치만큼이나 아름답다. 투숙객 공항 픽업을 위한 벤틀리가 있으며, 구분되어 있는 프라이빗한 입구, 무료 미니바, 디저트 트롤리는 물론 와카리후 호수와 퀸스타운을 내려다볼 수 있는 멋진 파노라마 뷰가 제공된다. 개인 버틀러, 프라이빗 쉐프, 마사지 테라피스트가 포함된 세븐 베드룸 펜트 하우스의 1박 가격은 한화로 약 2,000만원( NZD 25,000)이다.

*아이슬란드 '호텔 랑가'(Hotel Rangá,)

남아이슬란드의 한적한 시골에 위치한 호텔 랑가는 모험을 좋아하는 여행자들에게 이상적인 호텔이다. 최고의 휴가를 원한다면 호텔 랑가의 새로운 G.O.A.T. 예약을 추천한다. 아이슬란드의 호텔 랑가 스위트에서의 4박을 포함하여 3가지의 버킷리스트 박스를 체크해주기에 충분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아이슬란드의 상징적인 말을 타고 아름다운 검은 모래사장을 달리고, 빙하의 얼음 동굴을 탐험하고, 몬스터 크기의 슈퍼지프를 타고 고원의 천연 온천에서 수영한다.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 훈제 바다오리, 순록 카르파초 등 북유럽 식 계절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사진/스몰 력셔리 호텔(S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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