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9-26 09:53 (월)
삼척시, 여름 더위 날릴 ‘남산 인공폭포’운영
상태바
삼척시, 여름 더위 날릴 ‘남산 인공폭포’운영
  • 정하성 기자
  • 승인 2022.08.03 16: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는 8월 31일까지 오전 11시~오후 14시, 오후 17시~오후 19시 등 1일 2회 가동

삼척시는 문화예술센터 인근 ‘남산 인공폭포’를 8월 말까지 운영, 시원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삼척시 남양동 114-2에 위치한 ‘남산 인공폭포’는 자연석을 활용한 최대 높이 36m, 폭 20m의 2단식 폭포로, 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하여 2001년 11월에 설치됐다.

삼척 남산 인공폭포
삼척 남산 인공폭포

시는 에너지 절감을 위해 하절기(6~8월), 황영조 마라톤대회, 시민의 날 행사 등 제한적으로 폭포를 가동하고 있다.

인공폭포는 오는 8월 31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14시까지, 오후 17시부터 오후 19시까지 1일 2회 가동된다. 다만, 날씨 등 상황에 따라 가동시간은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폭포의 시원한 물줄기를 보며 더위를 식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삼척시>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