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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 시범 운영..8월 개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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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 시범 운영..8월 개관 예정
  • 유경훈 기자
  • 승인 2022.07.2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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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 시범 운영을 거쳐 오는 8월 정식 개관한다.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는 한반도 생태평화벨트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대표 DMZ 평화관광지를 중심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총사업비 141억원을 투입해 임진각에 연면적 3,982㎡ 규모로 지어졌다. 지난 2018년 2월에 착수하고 2021년 12월에 준공했다.

대한민국 대표 DMZ 평화관광지를 중심거점으로 육성하고
대한민국 대표 DMZ 평화관광지를 중심거점으로 육성하고

건축물은 편익동과 전시동으로 구성됐으며, 편익동은 기획전시실, 전시공간, 매표소, 사무실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전시동은 파주시와 한국관광공사의 업무 협약을 통해 한국관광공사에서 약 50억원을 투자해 최첨단 한반도 가상현실 여행체험관을 설치해 DMZ지역 생태체험, 한반도 평화체험, DMZ테마 영상 등 3가지 관광 콘텐츠에 최첨단 5G 기술을 접목해 가상 현실로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이명희 관광과장은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는 DMZ지역의 역사 생태적 가치를 즐기며 체험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아울러, 한반도 생태평화벨트 조성사업의 거점 역할과 DMZ 전체를 아우르는 지역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 조감도
한반도 생태평화 종합관광센터 조감도

 

<사진/파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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