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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암공원 출렁다리 개통 후 1년간 173만9,820명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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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암공원 출렁다리 개통 후 1년간 173만9,820명 찾아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2.07.15 12: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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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구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대왕암공원 출렁다리가 개통 1주년을 맞았다.

동구청에 따르면,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방문객인 지난해 7월 15일 개통 이후 누적인원 14일 기준 173만9,820명이 출렁다리를 찾았다.

평일 평균 3,000명, 주말 평균 10,000명이 시설을 이용했다.

또한 울산시민이 아닌 외지인이 방문객이 60% 정도로 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상시 방문객에 많아짐에 따라 동구청은 출렁다리에 대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안전관리인을 통해 일 2회 안전점검, 주 1회 합동점검을 시행하고 있으며, 반기별로 안전분야 전문면허를 가진 업체를 통해 정밀안전점검을 시행하였으며, 현재 안전도 A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울산 동구청은 대왕암공원 및 출렁다리 이용객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서 황토길 포장 및 중앙화장실 증축 등 인프라 구축도 계속 추진하고 있으며, 방문객 볼거리 제공을 위한 계절별 초화류, 수목 관리 및 체계적인 해송림 관리에도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동구청 관계자는 “동구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대왕암공원 출렁다리에 대한 안전점검을 체계적이고 강화할 예정이고, 주변의 인프라 구축을 통해 대왕암공원을 찾는 방문객이 천혜의 자연자원을 편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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