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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동남아로 떠나볼까!..에어부산, 6월 다낭·나트랑·코타키나발루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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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동남아로 떠나볼까!..에어부산, 6월 다낭·나트랑·코타키나발루 취항
  • 정하성 기자
  • 승인 2022.06.08 12: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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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인천-코타키나발루, 29일 부산-다낭, 30일 인천-나트랑 노선 취항
7월 말까지 총 17개의 노선 운항 계획

에어부산이  6월에 다낭·나트랑·코타키나발루 등 동남아 4개 노선에 취항, 국제선 확대에 나선다. 

에어부산은 △오는 24일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을 시작으로 △29일 부산-다낭, △30일 인천-나트랑 노선을 잇달아 취항한다.

인천에서 출발하는 코타키나발루와 나트랑 노선은 신규 취항 노선이며, 부산-다낭 노선은 약 28개월 만에 운항을 재개하는 복항 노선이다.

에어부산 A321LR 항공기
에어부산 A321LR 항공기

6월에 운항을 시작하는 노선 모두 주 2회 운항하며, 운항 요일은 △인천-코타키나발루는 화요일과 금요일 △부산-다낭은 수요일과 토요일 △인천-나트랑은 목요일과 일요일이다.

에어부산은 7월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 수요가 폭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천-코타키나발루와 나트랑 노선을 증편 운항할 계획이다.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은 7월 12일부터 주 2회(화·금)에서 주 4회(화·수·금·토)로 증편하며, 인천-나트랑 노선은 7월 20일부터 주 2회(목·일)에서 주 4회(수·목·토·일)로 증편한다. 

이 밖에도 에어부산은 6월에 이어 7월에도 △부산-나트랑 △부산-코타키나발루 △부산-울란바토르 △부산-오사카 △부산-삿포로 △부산-세부 △인천-다낭 △인천-후쿠오카 등 8개 노선을 추가 운항하여 총 17개의 노선을 운항할 계획이다.

한편, 에어부산은 인천에서 출발하는 동남아 노선 이용객 대상으로 위탁 수하물 3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30일까지 △인천-코타키나발루 △인천-나트랑 △인천-다낭 노선 항공권을 구매한 승객 대상으로 하며 탑승 기간은 24일부터 10월 29일까지다. 

또한, 에어부산은 6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인천-코타키나발루 △인천-나트랑 △인천-다낭 노선을 이용하는 탑승객 대상으로 마일리지 성격의 ‘에어부산 스탬프’를 추가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부산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각종 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늘어나는 여행 수요를 즉각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국제선을 확대하고 증편 운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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