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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사이판 취항 30주년 이벤트 진행... 항공권 예약하고 혜택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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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사이판 취항 30주년 이벤트 진행... 항공권 예약하고 혜택받자!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2.06.03 17: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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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사이판 운항 30주년 기념 행사를 지난달 27일 사이판에서 갖고, 취항 30주년 이벤트를 다양하게 진행한다.

이번 사이판 취항 30주년 이벤트는 ▶사이판 특가 항공권 이벤트 ▶아시아나항공 이모티콘 증정 ▶아시아나항공 온라인 면세점 할인쿠폰 ▶신한은행 환전수수료 최대 70% 할인 ▶사이판 항공권 구매 대상자 추첨 경품 등이다. 

우선 ▶사이판 특가 항공권 이벤트는 오는월 14일까지, 이 기간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사이판행 항공편을 예약하는 경우 최저가 예약 가능하다. 특가항공권 탑승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 

또한 ▶사이판 항공권 구매 시 아시아나항공읜 ‘색동이 이모티콘’이 증정되며, ▶오는 8월 31일까지, 아시아나항공의 사이판 노선 탑승 전 고객에게 최대 51% 아시아나 온라인 면세점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발렌타인, 로얄살루트 등 인기 주류품목은 최대 23% 할인된다. 

▶사이판 노선 이용 시 오는 9월 30일까지  전국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미국달러 환전을 70%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 쿠폰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오는 14일까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사이판 항공권 구매 시 자동으로 경품 이벤트에 응모, 사이판 내 리조트 숙박권 등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사이판 운항 30주년 기념행사에는 마리아나관광청과 사이판 노선 담당의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30년 전인 1992년 5월 27일에 사이판행 첫 비행기를 띄운 아시아나항공은 현재 매주 수요일, 토요일 주 2회로 인천-사이판 노선을 운항 중이다. 

마리아나관광청장 프리실라 이아코포(Priscilla M. Iakopo)는 "이번 운항 30주년에 대해 “아시아나항공이 처음 한국-사이판 노선 운항을 시작했던 1992년과는 달리, 2022년 현재 한국은 북마리아나 제도 방문객 국가 순위 1위 자리에 올라 있다"며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30년간 유지해온 운항이 이와 같은 놀라운 변화에 분명 주요한 역할을 했으리라 믿으며 앞으로 더 오랜 시간 더 많은 변화를 함께 이끌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가까운 미래에 아시아나항공의 사이판 노선 증편이 논의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사이판 동쪽 해안의 일출 명소, 포비든 아일랜드(금단의 섬) 전망대
사이판 동쪽 해안의 일출 명소, 포비든 아일랜드(금단의 섬)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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