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6-27 18:57 (월)
남원예촌 관서당, 서당문화체험프로그램 진행
상태바
남원예촌 관서당, 서당문화체험프로그램 진행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2.05.02 11: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요일과 주말 이용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
남원시는 4월부터 10월까지 훈장님과 함께하는 열린서당 '아이야 서당가자'를 진행한다.
남원시는 4월부터 10월까지 훈장님과 함께하는 열린서당 '아이야 서당가자'를 진행한다.

전북 남원시는 남원예촌 관서당에서 4~10월 기간에 매주 수요일과 주말을 이용해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서당문화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훈장님과 함께하는 열린서당’은 현재 남원에 남아 있는 유일한 관서당에서 사서삼경등 서당공부를 전공한 훈장님과 함께 서당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전통서당에서 배울 수 있는 ‘인성·예절프로그램’, 사자소학을 훈장님과 함께 읽어보는 ‘글소리 체험’, 훈장님에게 삶의 지혜를 구할 수 있는 ‘마음 나누기’를 진행한다. 

훈장님과 함께하는 서당문화를 체험하고 싶은 분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4~6시, 토·일요일 오후1~ 3시 사이에 남원예촌 관서당을 찾으면 자유롭게 참여 할 수 있다.

훈장님 및 학동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은 상시 운영한다. 

관서당 남성재는 조선후기 주로 관원들의 자제를 교육시키기 위해 세운 서당으로 광복 후까지 운영되고 2000년에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56호로 지정된 서당이다.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