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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초대 대표이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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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초대 대표이사 취임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2.02.2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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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현대, 사람-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명품관광도시로 도약 이뤄낼 것”

(재)논산문화관광재단에 지진호 초대 대표이사가 취임하며 본격 시동을 걸었다.

논산시는 24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재)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초대 대표이사에 임명장을 수여했다.

논산시는 지난해 8월 (재)논산문화관광재단 설립발기인 총회를 통해 문화관광산업의 컨트롤타워를 수립하기 위한 밑그림을 그렸으며, 11월 (재)논산문화관광재단 설립을 완료했다.

관광분야 전문가가 대표이사로 취임하게 되면서 지역의 특성을 바탕으로 시대적 트렌드와 수요에 발맞춘 문화·관광콘텐츠와 관광사업 발굴에 추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진호 대표이사는 “그 동안의 경험에서 축척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능동적이고 전문성 있는 문화관광사업을 유치하여 전국 최고 문화관광특별시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안호 부시장은 “논산시가 보유한 다양한 문화관광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관광산업의 기반을 마련하고, 논산만이 보여줄 수 있는 문화관광도시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매력적인 관광도시로서 다시 찾고 싶은 논산, 머물고 싶은 논산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다고 말했다.

한편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문화·관광시설의 운영과 관리는 물론 관광산업 전반을 총괄해 논산만의 특색있는 관광 산업을 추진하는 핵심 기구로서, 현재 문화관광발전을 위한 협력망 구축과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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