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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일 보령시장 “관광객 2천만 시대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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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일 보령시장 “관광객 2천만 시대 열겠다”
  • 김지혜 기자
  • 승인 2022.01.2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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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신년 언론인 간담회

“다양한 관광콘텐츠 발굴로 관광객 2천만 시대를 열어나가겠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20일 오천농협 원산도지점 대회의실에서 가진 신년 언론인 간담회에서 이같이 내용과 함께 “아울러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모범적이고 선진적인 자세로 적극 행정, 감동행정, 신뢰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올해 시정 운영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시장은 올해 서해안권 최초의 해양 관련 국제박람회인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제25회 보령머드축제, 220만 도민의 축제인 충남도민체육대회,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 등 모두 42개의 전국 및 도 단위 행사가 준비돼 있어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관광객이 보령을 찾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올해를 ‘보령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계획된 메가이벤트의 성공적인 개최 및 다양한 관광콘텐츠 발굴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은 물론 관광객 2천만 시대를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원산도와 삽시도를 잇는 해양케이블카 설치, 대명 소노호텔앤리조트, 원산도를 축으로 인근 다섯 섬을 연계한 오섬 아일랜드 조성 등으로 해양관광 클러스터를 구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 힐링 레저관광 도시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보령화력 1·2호기 조기 폐쇄로 직면한 산업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해법도 제시했다

김동일 시장은 “‘시민 최우선’의 가치를 항상 마음에 새기며 성장 위주의 정책보다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두고 올해 시정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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