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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 2월에도 여행지원금 $100, PCR 검사비 등 여행자 혜택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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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 2월에도 여행지원금 $100, PCR 검사비 등 여행자 혜택 유지
  • 조성란 기자
  • 승인 2022.01.13 14: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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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이상 패키지 투어 예약자, 한국 귀국 시 10일 격리 면제
사이판 만세절벽
사이판 만세절벽

2월에도 마리아나 여행시 $100(한화 약 12만원) 여행지원금, 최대 2회의 PCR 검사 비용(1회당 $300) 전액 지원 등의 여행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북마리아나 제도 연방 정부는 사이판 및 이웃 섬을 방문하는 여행자에게 2월에도 1월 제공했던 혜택을 동일하게 유지한다고 밝혔다.

특히 PCR 검사 비용 지원에는 여행 중 코로나19 확진 시 치료 및 격리 비용 전액 지원이 포함돼 있다.

이 혜택은 국내 여행사의 패키지 예약을 통해 제공받을 수 있다.

PCR 검사 모습
PCR 검사 모습

현재 귀국 격리가 면제되는 여행지는 2021년 7월 대한민국과 트래블 버블을 체결한 북마리아나 제도가 유일하다.

사이판은 트래블 버블 체결 시점부터 지금까지 국제 노선으로는 유일하게 인천-사이판 노선만을 유지해오고 있어 한국인 여행객과 현지 주민 이외의 타 지역 외국인 유입이 매우 적은 여행지이다.

트래블버블 체결로 2021년 7월 말부터 약 8,000명의 한국인이 사이판 여행을 즐겼고, 2022년 새해가 밝은 후 1월 내 출발하는 사이판 패키지 예약자는 이미 1,000명 이상에 달한다.

한편, 마리아나는 1월 13일 기준, 백신 2차 접종률은 97.3%이며, 2020년 3월부터 누적 확진자는 3,751명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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