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5-19 20:45 (목)
충주 충원교, 철거·재가설로 오는 2023년 말까지 전면 통제
상태바
충주 충원교, 철거·재가설로 오는 2023년 말까지 전면 통제
  • 이철진 기자
  • 승인 2021.12.24 14: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주시 동량면 충원교(지방도 531호선) 통행이 오는 2023년 12월 31일까지 전면 통제됐다.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사업단에 따르면,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홍수 대비와 충주댐 치수 능력 증대를 위해 충원교를 철거하고 재가설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원교 임시 폐쇄
충원교 임시 폐쇄

이에 따라 오는 2023년 12월31일까지 충원교 운행이 전면 통제됐으며, 충주댐 집입 운전자들은 동량대교를 이용해야 한다.

충주시는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 중에 있으며, 수자원공사는 충원교 진입로에 공사안내판 설치, 신호수 배치,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해 차량운전자 및 시민들에게 홍보 중이다.

또한, 통행 제한을 알지 못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SNS를 통해서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카카오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 초이스
투어코리아 SNS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