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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동축제’, 전북 대표 ‘최우수’ 축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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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동축제’, 전북 대표 ‘최우수’ 축제 선정 
  • 유경훈 기자
  • 승인 2021.12.24 12: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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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서동축제개막식
2021 서동축제개막식

익산 대표축제 익산서동축제가 ‘2022년 전라북도 최우수축제’로 지정됐다.

24일  시에 따르면 익산 서동축제는 축제 기간 현장평가와 지난 17일 전북도 지역축제육성위원회가 실시한 시군 대표축제 서면 평가로 진행된 종합심사에서 축제의 기획 및 콘텐츠, 축제 운영, 축제 발전역량, 축제의 효과 등 문화관광축제 선정기준을 준용해 최우수축제로 선정됐다.

특히 평가에서 서동요를 스토리텔링한 백제 유등과 수상 유등, 수상실경공연, 주제연극공연, 백제를 품은 체험 등 축제의 정체성을 확보한 점이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금마저수지와 서동공원을 배경으로 보석처럼 빛나는 이야기를 전해준 야간경관 전시는 역사문화관광 콘텐츠의 새로운 접근방식을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동축제는 도 평가에서 지난 2019년 유망축제, 2020~2021년 우수축제로 선정되는 등 해를 거듭할수록 성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하고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도 일익을 담당하는 축제, 전국은 물론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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