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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동축제, 코로나 극복 기원, ‘무왕제례’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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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동축제, 코로나 극복 기원, ‘무왕제례’ 봉행
  • 유경훈 기자
  • 승인 2021.11.02 1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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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동축제 ‘무왕제례’ 모습
익산서동축제 ‘무왕제례’ 모습

익산서동축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기원하는 무왕제례를 축제 개막식 전날인 5일 오후 3시 금마 서동공원 특설무대에서 봉행한다.

무왕제례 초헌관은 정헌율 익산시장, 아헌관은 유재구 시의회 의장, 종헌관은 문진호 익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맡는다.

익산문화원 무용단의 부채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서동취타대, 기수, 어패, 헌관 및 제관 등 60여 명으로 구성된 행렬단이 무왕루에서 서동축제 특설무대으로 행렬하는 ‘어패 이운’ 과정은 축제의 가장 큰 볼거리로 손꼽힌다.

 무왕 제례는 국악기로 편성된 종묘제례악이 연주되는 가운데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료례, 발원문 낭독 순으로 진행된다.
 
2021년 익산서동축제는 익산시와 익산문화관광재단 주최하고 익산문화원이 주관하며, '백제의 숨결, 천년의 사랑'을 슬로건으로 6일부터 28일까지 23일간 금마 서동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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