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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주작산자연휴양림 오늘부터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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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주작산자연휴양림 오늘부터 운영 재개
  • 정하성 기자
  • 승인 2020.05.1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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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됐던 전남 강진 ‘주작산자연휴양림’ 운영이 오늘(11일)부터 본격 재개된다.

현재 휴양관은 자가격리시설로 지정·운영 중으로 휴양관 1동(10실)을 제외한 숲속의 집 17동, 한옥펜션 11동, 야영데크 10개소, 산책·등산로가 개방된다.

지난 임시휴관 동안 신축을 완료한 덕룡실(14평), 봉황실(22평), 에메랄드실(29평)도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다.

강진 주작산자연휴양림 전경
강진 주작산자연휴양림 전경

주작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하려면 통합예약시스템 숲나들e에서 예약하면 된다.

전재영 강진군 해양산림과장은 “주작산자연휴양림 이용 시 마스크 착용 등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개인위생에 신경써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 신전면에 소재한 주작산자연휴양림은 지난 2007년에 개장했다. 169ha, 29동(38실)을 갖추고 있으며 연간 숙박객과 등산객을 포함 약 6만여 명이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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