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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호 삼척시장, “관광객이 머물고 찾고 싶은 관광도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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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호 삼척시장, “관광객이 머물고 찾고 싶은 관광도시 만들겠다”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8.07.0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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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취임사를 하고 있는 김양호 삼척시장

[투어코리아] “삼척시를 지역별로 특화하고 문화예술상업, 해양문화관광, 생태산림으로 구분하는 '삼척 3대 관광벨트 구축'을 통해 관광객들이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어 하는 관광도시 삼척을 만들겠다.”

2일 김양호 삼척시장은 취임사에서 “삼척시의 사계절 체류형 관광공원화”를 공언했다.

또한 김 시장은 “죽서루 관광 제1루 역사문화 유적과 요전산성, 진동루 등 수군역사기지를 복원, 역사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해 삼척시를 품격 높은 문화.예술 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더불어 “삼척~제천간 동서고속도로를 조기 건설해 동서축을 연결하고, KTX 삼척연장, 동해선 철도건설 조기완료로 사통팔달의 교통 인프라를 구축, 다가올 북방경제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열린 소통 행정으로 시민의 불편을 없애 ‘시민중심 행복 삼척’을 구현하겠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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