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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겨울로 쓩! ‘뉴질랜드 퀸스타운 윈터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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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겨울로 쓩! ‘뉴질랜드 퀸스타운 윈터 페스티벌’
  • 조성란 기자
  • 승인 2018.06.18 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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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eenstown Winter Festival / 뉴질랜드관광청

[투어코리아] 더위를 탈출, 시원한 곳으로 쓩 날아가고 싶다면 뉴질랜드로 가보자. 여름이 시작되는 우리와 달리 겨울이 갓 시작되는 뉴질랜드에선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파티 ‘퀸스타운 윈터 페스티벌(Queenstown Winter Festival)’이 6월 21일부터 24일까지 총 4일간 퀸스타운에서 벌어진다.

이 축제는 지난 1975년 처음으로 열리기 시작, 44년의 시간을 거치는 동안 남반구의 가장 큰 겨울 축제로 자리 잡았다. 퀸즈타운만의 독특한 문화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로, 축제기간인 4일 간 약 60개가 넘는 행사가 이곳저곳에서 펼쳐진다.

▲ ⓒQueenstown Winter Festival / 뉴질랜드관광청

올해의 퍼레이드 테마는 ‘겨울의 원더랜드’로, 환상적인 겨울 여행을 선사한다. 게다가 눈 내리는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불꽃놀이를 바라보며 즐기는 음악, 예술, 코미디도 잊지 못 할 추억으로 남는다.

맛있는 음식과 와인으로 배를 든든하게 채우며 먹는 재미도 만끽할 수 있어 더욱 좋다.

이와 함께 와이너리와 미식의 고장 혹스베이에는 6월 1일부터 24일까지 최고의 겨울 미식축제 ‘혹스베이 푸드 앤드 와인 클래식’가 열려 구미 당기는 여행으로 초대한다.

▲ ©F.A.W.C / 뉴질랜드관광청

모닥불 가에 앉아 풍부한 맛을 자랑하는 혹스베이 시라 한 잔 마시고, 겨울 보양식 양고기와 사슴고기 요리맛보며 아름다운 대자연을 바라보는 재미는 그야 말로 꿀맛이다.

이외에도 환상적인 겨울밤을 알리는 ‘LUMA 라이트 페스티벌’도 6월 1일부터 4일까지 퀸스타운에서 열려 퀸스타운의 밤을 낭만으로 물들였다.
 

▲ ©Che McPherson / 뉴질랜드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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