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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의 축제 향연 ‘K-Festival’ 여의도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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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의 축제 향연 ‘K-Festival’ 여의도에서 개막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8.04.0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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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개 지자치 및 기관 81개 축제 소개

▲ 'K-Festival 2018’ 개막식

[투어코리아] 화사한 벚꽃이 만개한 여의도에서 '3일간의 축제 향연'이 시작됐다.

국내 유일의 축제박람회인 '파이팅 코리아 내고향 페스티벌, K-Festival 2018’이 바로 그것으로, 6일부터 8일까지 국회의사당 여의도 둔치에서 동아일보와 채널A, (주)동인앤컴 공동 주최로 열린다.

▲ 음성군청 문화홍보과 정순미 축제담당자가 관람객들에게 문화관광 유망축제인 '음성품바축제'(오는 5월 23~27일 개최)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행사에는 부산, 대전 등 전국 30여 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한국관광공사, 제주관광공사, 세계직지문화협회, 강원랜드 등 62개 지방자치단체 및 기관이 참여해 81개의 축제를 소개한다.

보령 머드축제, 2018명량대첩축제, 문경 전통찻사발축제,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봉화 은어축제, 공주석장리세계구석기축제, 산청한방약초축제, 음성품바축제 등 모두 힐링하면서 추억을 쌓기에 좋은 축제들이다.

▲ 김영삼 사무국장이 오는 5월 4~7일 열리는 '울산옹기축제' 홍보하고 있다.

열기구 체험존도 운영, 초대형 열기구를 타고 하늘로 올라 여의도 윤중로에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행사장은 △축제 홍보관 △이벤트 산업관 △여행상품 정보관 △축제이벤트 광장 △특설무대 등으로 나뉘어 다양한 부대행사와 이벤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각종 기념품도 풍성하게 준비돼 있다.

▲ 전남도 축제홍보부스

축제이벤트 광장에 마련될 ‘축박이가 쏜다’에서는 솜사탕과 팝콘, 요술풍선 등을 무료로 나눠주고, 체험이벤트’ 코너에서는 아트풍선, 페이스페인팅, 휴대전화 포토 프린팅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사주카페’에서는 천기누설 사주 이벤트를 무료 진행한다.

▲ 2018 제주방문의 해 홍보 부스

이외에도 행사장 정중앙에 설치된 특설무대에서는 다채로운 공연이 행사기간 내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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