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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취항 노선 알아보고 새해 여행 계획 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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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취항 노선 알아보고 새해 여행 계획 세워요!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7.12.26 18: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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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새해를 앞두고 신규 취항 노선이 속속 개설돼 여행 하늘 길을 한층 넓히고 있다. 최근 새롭기 취항한 신규 노선들을 살펴보고 새해 여행계획을 세워보자. 신규 노선에는 그동안 노선이 없어 다른 곳을 경유해 가야해 시간이 많이 걸려 망설였던 여행지들이 포함돼 있어, 시간도 비용도 절약해 알뜰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비엣젯항공, 베트남~태국 푸켓·치앙마이·방콕 노선 신규 취항

비엣젯항공이 호치민~푸켓, 호치민~치앙마이, 달랏~방콕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

비엣젯항공의 달랏 발 방콕 행 항공편은 오후 12시 55분에 달랏에서 출발, 오후 2시 30분에 방콕에 도착하며, 방콕 발 달랏 행 항공편은 오전 10시 30분에 방콕 출발, 달랏에 오후 12시 15분에 도착한다.

또 호치민 발 푸켓 행 항공편은 오전 10시 15분에 출발, 오후 12시 10분에 푸켓에 도착하며, 총 비행 시간은 약 2시간이다. 푸켓 발 호치민 행 항공편은 푸켓에서 오후 1시 5분에 출발, 오후 3시 10분에 호치민에 도착한다.

또한 호치민 발 치앙마이 행 항공편은 호치민에서 오전 11시 35분에 출발, 오후 1시 30분에 치앙마이에 도착한다. 치앙마이 발 호치민 행 항공편은 치앙마이에서 오후 2시 20분에 출발, 오후 4시 25분에 호치민에 도착한다.

또한 인천~베트남 나트랑 노선도 12월부터 신규 취항한데 이어 1월 7일부터는 주 5회에서 주 7회로 증편 운행한다. 인천~나트랑 노선은 편도로 약 5시간이 소요되며, 오전 1시 50분 인천을 출발해, 현지 시간 오전 5시 25분 나트랑에 도착한다. 나트랑~인천 노선은 현지 시간 오후 4시 15분 출발, 당일 오후 10시 45분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인천~나트랑 탑승권은 매일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에 진행되는 비엣젯 골든 타임 프로모션을 통해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동양의 나폴리’라고도 불리는 나트랑은 아름다운 해변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링 스팟으로, 최근 다낭과 함께 인기 휴양지로 부상해 여행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에어부산, 내년 2월까지 부산~구마모토 노선 부정기편 주3회 운항

에어부산이 부산~구마모토 노선의 부정기편을 2월 27일까지 주 3회(화·금·일) 운항한다. 이번 부정기편은 김해공항에서 화·금·일요일 오전 10시경(요일에 따라 출발시각 다소 상이) 출발하는 스케줄이다. 해당 노선에는 195석 규모의 A321-200 기종 항공기가 투입된다.

이번에 에어부산이 취항하는 구마모토는 일본 규슈의 중앙에 위치해 규슈지방 내 이동이 편리하다. 인근 벳부 지역으로 이동해 겨울 온천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며, 골프 여행으로도 인기가 많다. 또한 세계 최대 규모 칼데라인 아소산과 일본 3대 성 중 하나인 구마모토성도 유명한 볼거리다.

 

에어아시아 엑스, ‘제주-쿠알라룸푸르 단독 정기노선 운항 개시

에어아시아 엑스가 쿠알라룸푸르​와 제주를 잇는 단독 정기​노선에 지난 12월 12일 첫 취항했다. ‘제주-쿠알라룸푸르’ 정기 노선은 총 377석(프리미엄 플랫베드 12석 포함)의 대형 항공기 A330기종이 투입되며, 주 4회(월·화·수·토) 운항된다.

에어서울, 인천-필리핀 보라카이 주 4회 취항

에어서울이 필리리핀 보라카이(칼리보) 노선을 지난 12월 22일 신규 취항하고 화·수·금·토요일 주4회 스케줄로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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