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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만한 休식처, 담양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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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만한 休식처, 담양 파라다이스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1.05.0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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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리조트 부럽지 않네~

대나무 숲길, 메타세쿼이아 길, 정자 등 싱그런 바람과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 담양. 그 중 자연을 벗 삼아 여유롭게 먹고, 놀고, 즐기며 달콤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 있으니, 바로 담양 파라다이스 관광농원 리펜션(오흥영 대표 061-381-0280)이다.

‘아름다운 길’첫 손으로 꼽히는 담양 메타세콰이어 길을 지나면, 그림 같은 풍경의 파라다이스를 만날 수 있다. 1만 평의 대지 위에 들어선 이 곳은 사계절 편안하게 쉬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사계절 종합 휴양지다.

넓게 펼쳐진 잔디밭,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정원,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놀이시설, 물놀이시설 등을 갖추고 있고, 바비큐 돼지갈비, 떡갈비 등을 맛볼 수 있다. 여기에 하루 머물며 쉴 수 있는 펜션까지 갖추고 있어, 고급 리조트가 부럽지 않다.

▲떡갈비

특히 레스토랑과 소연회장, 대연회장 등 실내외 700여 좌석이 있어 각종 모임과 잔치, 야유회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1층 레스토랑에서는 담양의 대표 음식 떡갈비 대통밥, 담양식 돼지갈비를 비롯해 떡갈비 스테이크, 이탈리안 돈가스 등을 맛볼 수 있다. 4월부터는 ‘죽풍죽림담양굴비정식’을 선뵌다.

단체 회식 시 즐겨 찾는 통돼지 바비큐는 너무 달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이 나서 인기 만점 메뉴다.

날씨가 포근한 봄 철, 잘 꾸며진 야외 정원에서 맛보는 바비큐 맛은 기대 이상의 맛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2층은 소연회장, 세미나 시설을 갖추고 있어 단체 야유회, 회사 워크숍 등으로 활용되고 있고, 200여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연회장이 있다.

▲굴비정식

펜션에는 7개의 크고 작은 방이 있어 하루 편안하게 머물며 쉬어가기에 제격이다. 게다가 관광농원답게 5만주정도 심어 놓은 녹차 밭이 있어 녹차 체험도 할 수 있다.

“손님들이 편하고 재미있게, 유쾌하게 놀고 가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 자체가 행복”이라는 오 대표는“시선을 어디다 두어도 아름답다는 생각이 절로 들 수 있도록 보다 아름다운 공간으로 꾸미고 싶다”며 소박한 욕심을 드러냈다.

지난 97년 담양에서 오 대표가 이 곳의 자연이 좋아, 빈터에 3년여간 공사를 하며 가꾸고 일군 파라다이스, 대나무 고장 담양에서 12년째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명소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TIP
담양 파라다이스(담양군 금성면 덕성리 843-7)는 바쁘고 답답한 도시생활에 지친 이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천금같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 곳에서 식사만 하고 돌아오기 서운하다면, 족구장, 축구장, 어린이 놀이터 트램블린 등의 시설에서 가족과 동료와 함께 마음껏 운동하며 놀며 즐거운 시간을 누려보자.

숙박은 큰방 8만 원 작은방 6만 원.

(참 좋은 관광정보 투어코리아, Tou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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