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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마카오는 예술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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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마카오는 예술의 계절
  • 조성란 기자
  • 승인 2017.05.11 1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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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예술 축제’ 한달 내내 이어져
▲ ⓒ마카오관광청

[투어코리아] 5월 마카오여행이 한층 즐거워진다. 4월 28일 시작된 ‘마카오 예술 축제(28th Macao Arts Festival)’가 5월 31일까지 한달 내내 이어져 가는 곳곳 음악, 미술, 공연 등 예술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축제는 마카오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마카오의 예술적 감수성을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축제 주제는 ‘헤테로토피아(Heterotopia)’다. 현실 세계에 존재하지만 이질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예술’의 특성을 반영한 것으로, 일상생활에 밀접하면서도 이질적인 경험을 이끌어내는 ‘예술’공연이 100개 이상 축제기간 펼쳐진다.

▲ ⓒ마카오관광청

축제 참가자들을 다양한 문화를 다른 관점으로 해석한 다양한 예술작품, 공연들을 통한 환상적인 세계, ‘다른 공간의 판타지’를 경험할 수 있다.

축제에선 마카오는 물론 중국, 홍콩, 미국,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스페인, 아이슬란드 등 전 세계 예술 공연들을 만나볼 수 있다.

▲ ⓒ마카오관광청

축제기간 미국 아니제인 무용단의 ‘나의 조카에게 보내는 편지(A Letter to My Nephew)를 비롯해 섬서성 인민 예술극장 110주년 기념 무대 ‘한계를 초월한 춤’, 빛과 그림자에 대한 시각 예술을 선보이는 현대 무용가 히로아키 우메다(Hiroaki Umeda)의 독무, 중국 고전 오페라 ‘TheButterfly Lovers’ 등 광동식 오페라, 멀티미디어 퍼포먼스, 음악, 미술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www.icm.gov.mo/fam / www.macauticket.com

▲ ⓒ마카오관광청

<사진 Ⅰ마카오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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