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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해 뜨는 공화국’ 이완섭 서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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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해 뜨는 공화국’ 이완섭 서산시장
  • 오재랑 기자
  • 승인 2014.11.15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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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서산시는 대중국 무역 교두보이자 충청권 발전 이끌 핵심기지"
▲ 이완섭 서산시장


[투어코리아=오재랑 기자] '해뜨는 공화국' 충남 서산시(시장 이완섭)14일부터 16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박람센터에서열리는'2014 중국국제관광교역전 (CITM: China International Travel Mart 2014)에 참가해 천수만 철새와 서산 9경 등을 홍보하며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중국국제관광교역전 현장에서이완섭 서산시장을 만나서산의 자랑거리와 중화권 관광객 유치활동 계획을 들어 봤다.


◆서산시 발전상으로소개한다면


서산은 경작지 면적과 쌀 생산량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곳으로 농업, 축산, 어업이 고루 발달한 지역이다.


또한 오늘날 서산시는 갯마을과 해지는 시골풍 모습에서 벗어나 급격한 도시화가진행중이다. 국내 3대 석유화학산업단지 중 한 곳인대산석유화학단지에서는년 간 4조 원 가까운 국세를 납부하고 있다.


서산에는자동차부품공장 만도60개가 넘는다. 특히부석면 일대에 조성중인 서산바이오·웰빙특구는110만㎡의 부지에 자동차 주행시헌장과 첨단부품 연구시설, 산업유통형 단지, 관광휴양형 단지, 특정형 단지를 갖추게 된다.


특구 조성이 완료되면 서산시는 명실상부한 자동차메카의 산업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아울러 서해안시대, 동북아시대, 서남아시대를 열어갈중추적 핵심도시로 성장할 것으로 확신한다.


▲이완섭 서산시장과 김정겸 문화관광과장


중국인 관광객들이 좋아할관광자원은 어떤 것들이 있나


서산에는 '서산 9경'이란 것이 있다. 해미읍성, 마애여래삼존상, 간월암, 개심사, 팔봉산, 가야산, 황금산, 서산한우목장, 삼길포항 등이 바로 그것들인데, 서산의 문화를 보여주는다양한 볼거리와즐길거리들이 간직한 곳이다.

서산육종마늘, 6년근 인삼, 서산우리한우, 팔봉산감자 등 먹거리도 풍족하다.서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은 앞에 ‘특’자를 붙여도 손색이 없을 만큼, 품질이 우수하다.


◆ 중국과 국제여객선 취항 준비는


현재 대산항과 중국 산둥성 롱청시 룡얜항을 오가는 국제여객선 취항을 위해 국제여객부두 및 터미널 공사가 한창이다.


2016년 상반기에대산항이 완공돼 국제여객선이 중국을 오가게 되면 중국과의 물류 교류는 물론 중국인 관광객방문도 급속히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의 서산시는 분명 대중국 무역의교두보이자, 서해안 시대를 맞아 충청권 발전을 이끌핵심 전초기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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